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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아름다운 꽃 한송이도 바람과 물과 따듯한 햇빛의 나눔으로 꽃을 피워
 사람들에게 향긋한 꽃 냄새와 아름다움을 나누기 때문에 그토록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자신을 낮추는 하심(下心)의 마음으로 자비보살행을 실천하는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불교의 동체대비(同體大悲) 정신을 현대적으로 구현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자비(慈悲)와 중생구제의 원력으로 힘들고 고통 받는 이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온 우리는 사회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사회의 어둠을 밝히는 지혜의 등불이 되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합니다.

진흙에서 맑고 향기로운 연꽃이 피어나듯 혼란하고 어려운 상황일수록 지혜와 자비로 사회의 아픔을 보듬으며, 향기로운 나눔의 꽃을 피우는 것이 불자들의 사명입니다.

삶이 아프다고 외치는 사람들의 곁에서 함께하는 불교가 되기 위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정진하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변화와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언제나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우리 사회가 미처 돌보지 못한 사람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보살피겠습니다. 맡겨진 소임을 다하며 책임 있는 행동과 신뢰를 통해 지혜와 자비를 이웃과 사회에 회향하겠습니다.

사회와 이웃을 향한 자비와 보시의 실천으로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불교사회복지의 혁신과 도약을 위해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원행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열린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아이한테는 천진함을 어르신들에게선 살아온 삶에서 지혜를 터득하고, 역경을 이겨 내온 인생의 지혜를 배우게 합니다.

보시는 널리 남에게 준다는 의미입니다. 행한다는 마음조차 내지 않고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나 편안히 모실 수 있도록 오직 주는 마음으로 살아가길 발원합니다.

효의 실천은 시대와 종교를 떠나 이 사회를 지탱하는 초석이며 인간다움을 회복하는 명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점점 각박해지는 세상 속에서 꿈과 희망을 버리지 않고 묵묵히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것도 어르신들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시대 노인복지는 물질의 중요성도 필요하지만 어르신들에게는 마음의 평안과 위로를 찾는 것입니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기쁨을 위해, 그리고 마음의 안정과 삶의 활력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열린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불교에서는 효의 실천은 당연한 것으로 봅니다.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신과 구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어르신들을 위해 정보와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의미있는 나눔공간과 실천의 장이 되도록 많은 정보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나와 남이 둘이 아니 듯 어르신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존경하여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는 참된 가족이 되도록 합시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복지관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결심을 합니다. 그 마음가짐에 따라 나의 행동이 바뀌고 활기찬 하루가 만들어집니다.


오늘은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여시겠습니까? ”

어르신들은 말끔히 단장을 하시고 동료들 만나는 기쁨으로 제2의 인생을 복지관에서 행복한 노년을 시작하십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되어 지역사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삶에 기쁨과 마음의 행복을 위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차게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복지관에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애삼매

내가 어려움에서 벗어나기를! 내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그가 어려움에서 벗어나기를 ! 그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지금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어려움에서 벗어나기를 ! 지금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모든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두손곱게 모아 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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